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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TA 마케팅 보고서

2019년 인도경제전망

2019.03.13조회수 14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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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델리지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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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

 목차


 

Ⅰ. 요약

Ⅱ. 세부 경제동향 분석 및 전망

Ⅲ. 2019년 잠정예산편성 개요


  

   인도중앙통계국에 따르면, 인도의 GDP 성장률은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7.2%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. 올해 1분기 실질 성장률은 작년 6.0%보다 높은 7.6%이다. 공급측면에서, 제조업 부문의 급격한 상승세에 힘입어 총부가가치 상승률은 작년 6.9%에서 올해 7.0%로 소폭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. 반면 서비스 부문의 경우, 공공행정 및 무역·운송 부분에서의 부진으로 인해 올해는 작년보다 0.3% 감소한 7.5%의 성장률이 예상된다

 

   국제통화기금(International Monetary Fund: IMF)은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인도가 2018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주요국으로 떠오를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. 인도의 성장세는 2019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. 올해 예정되어 있는 총선으로 인해 시장에 배분될 정치자금이 더 활발한 소비를 위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, 이러한 장미빛 전망에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. 활발한 소비환경, 안정화된 GST 제도, 사회기반시설 투자증가, 개혁정책효과 등으로 인해 올해 하반기에는 7.5%의 더 높은 GDP성장이 예측된다.

 

   소비자물가지수는 작년 7월 이후 하향세를 지속하고 있으며, 이는 지난 몇 달간 인도중앙은행의 목표치를 하회하는 것이다. 마이너스로 접어든 식품 물가지수와 완화된 에너지 물가지수가 주요원인으로 꼽힌다. 다수의 농산물이 최저보장가격(Minimum Support Prices: MSPs)을 밑돌고 있으며, 건강식품 생산량은 식품 물가지수 하락을 촉진해왔다. 한편 국제원유가격 하락 및 휘발류·디젤 소비세 절감으로 인해 에너지 물가지수 또한 감소하였다.

 

   반면, 근원물가지수는 최근 6개월 동안 5%대에서 정체되어 있으며, 이는 건강·교육 부문의 공급이 불충분해 해당 물가지수가 정체된 영향이 크다. 침체된 소비자물가지수를 반영하여 도매물가지수 또한 둔화되기 시작해 작년 12, 4% 미만으로 하락했다.

 

 

 

※ 자세한 내용은 붙임 파일 참조바랍니다.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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