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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국내] 산업부 장관, 사우디· UAE와 원전협력을 포함한 에너지· 산업 협력방안 점검회의 개최

2018.02.14조회수 78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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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우디,UAE,원전,에너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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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업통상자원부 원문보기

산업부 장관, 사우디· UAE와 원전협력을 포함한
에너지· 산업 협력방안 점검회의 개최

- 사우디UAE 동반자 관계 강화를 위해 실질적 경제협력방안 발굴 -
- 사우디 상용원전 수주 지원을 위한 원전수출전략협의회 전면 가동 -


□ 산업통상자원부 백운규 장관은 조만간 UAE사우디를 방문키로 함에 따라 협력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였음


ㅇ 이 자리에서 각 기관들이 사우디UAE와 추진하고 있는 원전 등 에너지 및 산업무역투자 등 협력방안을 논의하였음


< 점검회의 개요 >

ㅇ 일시 / 장소: ’18.2.14(수) 10:00 / 기술센터 21층 대회의실

ㅇ 참석자: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(주재), 한전한수원 부사장, 원자력 연구원 원장, 무역협회 부회장,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, KTNet 사장, KCL 원장, KOTRA 본부장, 반도체산업협회 부회장 등

ㅇ 논의안건: 사우디·UAE 산업·에너지 협력방안


□ 백장관은 2.24~26일간 UAE를 방문하여 칼둔 아부다비행정청 장관 등을 만나기로 확정하였고, 사우디 일정에 대해서는 협의중이라고 하면서,

  
 * 알 팔레 사우디 에너지산업광물자원부 장관의 해외 출장 등으로 일정 조율중

 
ㅇ “이번 사우디UAE 방문의 핵심은 사우디 상용원전 수주 가능성 제고 및 UAE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 증진에 있다”고 밝힘


□ 금년 1월 UAE 칼둔 아부다비행정청 장관 방한 등으로 한-UAE가 전면적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어 양국의 호혜적 발전을 위한 획기적 전기가 마련된 만큼,


ㅇ 바라카 원전의 차질없는 준공 협력 등을 계기로 이러한 모멘텀을 강화할 수 있는 다각적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함


□ 아울러, 최근 사우디 상용원전 수주를 위한 국가간 경쟁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,


ㅇ 원전 수주는 원전의 경제성기술적 안전성뿐만 아니라 경제협력 등 다양한 요인들에 의해 결정되는 만큼 종합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함


ㅇ 특히, 사우디는 1차로 작년 12월말 각국이 제출한 상용원전에 대한 RFI(기술정보요구서) 답변서를 토대로 금년 3~4월경 Short-List(예비사업자)를 발표하고 금년말 최종선정 예정이므로, 금년말까지 국가적인 역량을 총결집하여 체계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음

 

※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 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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